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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극장판-호기심/국내 영화

발신제한 HARD HIT, 2021

by lucid584 2021.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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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출근길,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 한 통, 
“지금 당신의 의자 밑에는 폭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는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출발한 평범한 출근길에 
한 통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는다. 
전화기 너머 의문의 목소리는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고, 
자리에서 일어날 경우 폭탄이 터진다고 경고하는데…

의문의 전화를 보이스피싱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성규는 
곧 회사 동료의 차가 같은 방식으로 폭파되는 것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하고, 
졸지에 부산 도심 테러의 용의자가 되어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된다.

내리면 폭탄이 터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경찰의 추격 속 의문의 발신자와의 전화마저 끊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 HOT ISSUE ]

`차에서 내리는 순간 터진다!`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
도심 추격 스릴러의 탄생!


2021년 6월,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짜릿한 추격 스릴러가 온다. 영화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한순간 도심 테러 용의자로 지목되고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 추격 스릴러. 영화는 호기심을 부르는 소재를 활용해 관객들을 오랜만에 긴장감 넘치는 추격의 세계로 안내한다.

<발신제한>은 <더 테러 라이브>, <끝까지 간다> 등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의 편집 스태프로 활약해온 김창주 감독의 데뷔작이다. 충무로의 실력파 편집 스태프였던 김창주 감독은 스릴러 편집에 특출 나기로 유명했다. 그는 수년간 <발신제한>을 준비하며 한정된 시간 안에 펼쳐지는 스릴러의 편집점을 촬영 전부터 머리 속에 꼼꼼히 구성했다.

영화는 평범한 출근길,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게 된 성규(조우진)의 1인칭 시점과 차에 동승한 가족의 시점, 그리고 차를 쫓는 외부인들의 시점으로 이루어진다. 폭탄이 설치돼 있다는 경고 전화를 보이스피싱으로 여겼던 성규(조우진)는 실제로 눈앞에서 펼쳐진 폭파 사고를 보면서 패닉에 빠진다. 설상가상 도심 테러의 용의자로 지목받게 되면서 혐의를 벗고 폭파 사고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심을 달릴 수밖에 없게 된 성규의 멈출 수 없는 질주는 관객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특히 자신의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경찰에게 말할 수 없는 상황과 폭파 사건의 용의자로 추적 받는 상황까지 아이러니한 사건들이 겹치면서 영화의 스릴은 극한까지 치닫는다. 예측불허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도심 추격 스릴러 <발신제한>은 2021년 여름, 관객들을 찾아간다.


탁 트인 부산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출구 없는 사투!
해운대를 가로지르는 짜릿한 도심 추격 차량 액션까지!


<발신제한>은 부산에서 100% 촬영이 이뤄진 영화다. 제작진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구에서는 안 찍은 곳이 없을 정도로 모든 도로, 골목이 촬영 장소로 활용됐다. 김창주 감독은 ˝빌딩의 스카이라인 사이 펼쳐진 시원한 바다가 있는 부산에서 공포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역설이,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에 몰입할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의 전격적인 협조를 통해 진행된 촬영 중 백미는 바로 해운대 추격신이다. 할리우드 영화를 방불케 하는 거침없는 추격신은 해운대구청과 해운대 경찰서의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 특히 성규 가족이 경찰에게 포위를 당하는 해운대 광장신의 경우 2주가량 완전 봉쇄를 통해 진행됐는데, 영화의 도시답게 부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다. 부산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발신제한>의 차량 추격신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또한 부산 올 로케이션인 만큼 외부 촬영 일정이 밀리지 않도록 빈틈없는 준비가 요구됐다. 차체에는 수 대의 카메라를 연결해 성규 시점의 촬영이 가능하도록 준비했고, 드론 촬영으로 부산 해변도로를 시원하게 조감하며, 다이나믹 하고 긴장감 넘치는 질주 장면을 완성했다. 스타일리쉬한 액션 장면에 자주 사용되는 촬영 장비인 러시안 암도 <발신제한>의 스릴 있는 화면구성에 한몫 했다. 여기에 김창주 감독은 미니카를 활용해 압도적인 긴장감을 실감나게 전달했다. 미니카가 어떻게 부딪히고 어디서 회전하면 좋을지 등을 섬세하게 구성하여 도심 추격의 묘미를 살렸다.


충무로 연기파 대세 배우
조우진•이재인 그리고 지창욱의 만남!
배우들의 폭발적 열연을 완성시켜줄
대한민국 대표 베테랑 제작진들의 대거 참여!


<발신제한>은 차량 안에서 펼쳐지는 스릴러인만큼 인물의 극적인 연기가 중요했던 영화다. 제작진은 프리 프러덕션 기간동안 평범한 얼굴로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없는 인간 본연의 연기를 펼치는 조우진을 주목했다. 조우진이 맡은 성규 역할은 평범한 출근길,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고 도심 테러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위기에 빠진 은행센터장이다. 제작진은 조우진 말고는 평범한 가장, 폭탄 테러 용의자, 살해 협박에 쫓기는 피해자의 얼굴을 동시에 연기할 배우가 떠오르지 않았다. 시나리오를 받은 조우진은 ˝심장을 파고드는 드라마틱한 재미를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성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그간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들보다 더 많은 대본 리허설을 진행했다. 대사 하나, 상황 하나, 지문 하나 모든 것들을 배우들과 제작진이 완벽하게 공유하고 촬영을 진행했기 때문에, <발신제한> 촬영 현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조금의 딜레이 없이 차례차례 진행될 수 있었다. 특히 급박한 상황에 놓인 장면들이 많은 영화 특성상 성규의 감정이나 대사 처리가 촘촘하게 설계되어야 관객들의 공감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조우진의 생각이었다.

국내 10대 배우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이고 있는 이재인은 성규(조우진)의 딸 혜인 역할을 맡았다. 시험을 앞두고 여느 때처럼 아빠와 함께 시작한 등교길에서 공포에 빠진 아빠를 돕기 위해, 평정심을 찾으려 노력하는 어른스러운 혜인의 모습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폭탄 테러 사건 속에서 워커홀릭인 아빠를 점점 이해해가는 과정은 이재인의 내면 연기가 있기에,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재인만의 근성 있고 침착한 연기는 <발신제한>의 중심축인 조우진의 연기를 더 설득력 있게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진우 역의 지창욱은 군대 제대 후 <발신제한>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긴장감 넘치고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함을 부르는 영화였다˝며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고 경고하는 의문의 발신자 `진우`는 성규와 끊임없이 통화하며 영화의 긴장감을 이끄는 인물. 성규 역할만큼이나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진우의 내면은 지금까지 지창욱이 맡았던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만든다. 조우진은 ˝지창욱 배우와 같은 정확한 호흡을 가진 배우와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이 축복받은 현장이었다. 선이 고와 보이지만, 굵은 연기까지 가능한 지창욱 배우 특유의 장점이 <발신제한>에 잘 녹아있다˝고 전했다.

<발신제한>은 대한민국 대표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해 영화의 짜임새를 더했다. 스릴러 영화 편집의 대가인 김창주 감독과 함께 <사바하>와 <협상>을 촬영하며 감각적인 화면을 선보였던 김태수 촬영 감독이 함께 해 <발신제한>만의 눈을 뗄 수 없는 화면을 완성했다. 여기에 <마녀>(2018)의 무술을 담당했던 박정률 무술 감독의 철저한 계산하에 카체이싱과 액션이 이루어지며 밀도 높은 스릴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대표 스탭들로 조명, 의상, 분장, 음악까지 화려한 제작진 라인업을 완성해 새로운 대한민국 대표 도심 추격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처럼 <발신제한>은 충무로 대표 제작진들이 완성한 웰메이드 프로덕션에 믿고 보는 배우들의 새로운 연기변신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평범한 도심을 한순간 테러 현장으로 바꾼
100% 부산 대규모 올로케이션 비하인드 공개!


<발신제한>의 연출을 맡은 김창주 감독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일찌감치 영화의 배경을 부산으로 확정 지었다. 빌딩의 스카이라인과 천혜의 바다가 공존하는 도시의 모습에 반한 김창주 감독은 ˝그런 아름다운 도시에서 극도의 공포가 벌어지고 있는 역설이 굉장히 재밌을 것 같다˝며 부산을 배경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크랭크인 2년 전부터 장소를 구상했던 김창주 감독과 부산 출신의 이대희 프로듀서는 ˝처음 시작은 `성규 집이 어디 있을까`란 질문으로 시작했다. `성규가 과연 해운대에 거주한다면, 동네는 어디일까?`˝와 같이 시작점을 `성규의 집`으로 설정하고, 부산의 장소들을 하나 둘 찾아갔다. 영화의 도시답게 부산의 곳곳이 미디어를 통해 많이 노출된 상황에서 관객들의 몰입을 위해 제작진은 그동안 매체에서 보여주지 않은 부산의 모습을 찾는 데 집중했다. 그렇게 찾은 곳들이 바로 영화 속에서 도심 카체이싱을 펼치는 장산역과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해운대 광장과 구남로이다.

#장산역
장산역이 도심 카체이싱의 배경이 된 데에는 김태수 촬영감독의 아이디어가 있었다. 김태수 촬영감독은 ˝부산 도심 장면들은 우리의 일상에 폭탄을 담은 차가 돌아다니고 있다는 것들을 보여주는데 집중했는데, 일상의 번잡한 도심을 보여주기에 부산의 장산역이 완벽한 장소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는 만큼 실제 장산역은 촬영 배경이 되기에 걸림돌이 많았다. 무엇보다 빽빽하게 들어선 건물과 가게들의 촬영 허가가 첫 번째 관문이었다. 정성훈 제작부장은 더욱 실감 나는 그림과 도심의 현장감을 위해 이 모든 가게를 찾아가 로케이션의 허락을 받는 데 집중했다. ˝일일이 모든 가게, 학원들의 사장님들을 만나 뵙고 촬영에 대해서 설명 드렸다. 저희가 배경으로 사용하는 사거리뿐만 아니라 그 구역, 반경에 있는 모든 가게들을 제작팀원들이 다 찾아가서 설명과 함께 안내문을 드렸다˝고 전하며 도심 카체이싱을 부산 해운대구의 중심인 장산역에서 진행할 수 있었던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제작팀의 땀과 노력으로 받아낸 허가 덕분에 장산역을 배경으로 영화 속 성규의 차가 도심 속에 활발하게 이동하는 모습, 일상의 사람들을 지나치는 모습 등 도심의 생기가 생생하게 담길 수 있었다.

#해운대 광장 & 구남로
그동안 해운대 광장과 구남로는 장소가 가지는 상징성에 비해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지는 않았다. 해운대의 대표적인 장소이자 관광 명소로 출입 통제가 어려울뿐더러 허가를 받아야 하는 가게들의 수도 어마하기에 그간 촬영 허가가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발신제한>은 도심을 꿰뚫는 추격 스릴러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 구남로부터 이어지는 해운대 광장의 촬영 허가를 받아야만 했다. 제작팀은 이전 장산역과 같이 모든 빌딩, 모든 가게에 방문해 2~3개월에 걸쳐 직접 부탁하며 허가를 받았다. 그리고 이를 문서화하여 부산영상위원회와 구청, 경찰서에 제출해 최종적으로 촬영 허가가 통과되었다. 어렵게 얻은 허가인만큼 촬영팀은 주어진 시간 내에 최고의 효율을 내기 위해 리허설과 사전 회의에 더욱 공을 들였다. 제작부는 현장에서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안내하는 인원을 총동원해 활용했고, 연출부는 구남로와 광장을 세 개 구간으로 나누어서 찍었다. 김창주 감독은 ˝구남로의 질주 장면은 고속으로 촬영해야 했기 때문에, 세 개 구간으로 나누어서 달리고 끊고를 반복했다. 특히 카체이싱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해 러시안 암을 활용해 노면 가까이에서 촬영하거나 드론샷으로 차량의 바로 뒤를 쫓아가는 등 주어진 시간 내에 모든 컷을 확보하고자 여러 장비를 활용했다˝며 구남로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김태수 촬영감독은 ˝구남로에 이어 해운대 원형 광장에서 성규의 차량이 덩그러니 놓여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넓은 샷, 드론샷을 최대한 활용했다˝고 밝혔다. 해운대 광장과 구남로의 모습을 웰메이드로 담아낼 수 있었던 <발신제한>만의 특별한 촬영 비결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줄 것이다.


도심 한복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카체이싱의 A to Z


<발신제한>의 배우들과 함께하는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자동차였다. 차 안에서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차량의 윗부분을 제거하거나, 의자, 문을 떼고 카메라를 달아야 하는 경우도 생겼기 때문에 같은 차종이라도 여러 버전의 차량이 필요했다. 김창주 감독과 이대희 프로듀서는 이를 위해 여러 자동차로 시뮬레이션을 진행해 은행센터장이자 평범한 아버지 `성규`의 이미지에 맞는 자동차로 SUV인 현대 자동차 제네시스 GV80을 선택해 차량 협조를 얻었다. 이대희 프로듀서는 ˝촬영 스케줄에 따른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위해 총 3대를 활용했다. 디테일한 촬영 계획표, 운용 계획표를 만들어서 차량을 운용했다˝며 차량 3대의 원활한 촬영을 위한 사전 준비가 철저했음을 전했다.

김태수 촬영감독은 ˝아무래도 차 안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 주인공이 처해있으니까 인물을 더 다양한 구도로 보여주기 위해 어떤 부분에 카메라가 들어가면 좋을지를 고민했다˝며 제한된 공간인 차 안이 영화 속에서는 다이내믹하게 그려질 것을 예고했다. 차의 특정 부분들을 제거하거나, 의자, 지붕의 위치에 카메라를 다는 등 다양한 앵글들에 대해 고민하다 보니, 제작부가 차 문을 탈부착 하는 정도는 기본적인 업무가 되었다. 전문 엔지니어 팀도 촬영현장에 투입되어 차량 전체 부속품들을 탈부착 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여기에 카메라 구도를 위한 사전 회의와 촬영 장비 개조도 오랜 시간을 들였다. 모든 그립, 촬영, 배우, 감독의 완벽한 합을 위해 사전 테스트도 여러 번 거듭한 결과, 차량 3대 내에서 모든 구도를 완벽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차량 내부의 카메라 세팅에도 철저한 사전 준비가 들어갔지만 차량 외부, 카체이싱을 담는 데에도 제작진은 오랜 기간 사전 준비를 거쳤다. 김창주 감독은 ˝자동차 액션만 가지고 따로 회의를 가진 시간을 다 합치면 일주일 정도 될 것˝이라며 영화의 핵심인 카체이싱을 위한 사전 준비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콘티 작업을 굉장히 오랫동안 같이 했고, 촬영하기 전날에는 항상 연출부, 제작부 둘러 앉아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슛이 들어가기 전까지 끊임없이 고민과 수정을 거듭했던 치열했던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철저한 준비를 거듭한 카체이싱에는 그 고민만큼이나 다양한 장비들이 활용되었다. ˝러시안 암이라는 카메라 장비를 가지고 스피드감을 표현하기 위해 노면을 훑거나, 달리면서 차체의 위로 올라 간다던가 하는 굉장히 역동적인 움직임을 줬다. 또 다른 카메라가 할 수 없는 카메라 워킹을 위해 드론이 차를 쫓아가는 듯한 장면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김창주 감독은 표현하고 싶은 모든 것들이 완벽하게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촬영적으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처럼 제작진들의 치열한 고민과 끊임없는 연구로 탄생한 <발신제한>만의 도심 추격 카체이싱은 관객들에게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즐기는 다이나믹한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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